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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인천 강화경찰서, 전화금융사기 '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인천 강화경찰서 수사과 전화금융사기 홍보 캠페인 모습.



인천강화경찰서(서장 서완석)는 지난 25일 강화군 강화읍 수협사거리에서 관내 11개소 금융기관과 함께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3不 사기(피싱사기, 생활사기, 금융사기) 집중단속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2018년 한 해 동안 강화군 에서는 총 31건, 총3억 4천만원의 피해가 발생되었다.이날 캠페인은 관내 노인인구가 많아 전화금융사기에 취약한 점을 고려해 어르신대상 맞춤형 홍보물을 제작, 적극적인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서완석 강화경찰서장은 " 전화금융사기가 발생하면 피해회복이 어려운 만큼 지역 내 전화금융사기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개인정보가 유출 됐거나 낮은 이자로 대출을 해 준다고 유도 후 현금을 계좌이체 요구하는 경우 100% 전화금융사기 이므로 즉시 전화를 끊고 경찰에 신고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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