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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아이엘 트레킹, 가을맞이 해외 TOP3 명소 추천

해외 엄선 TOP3 - 뉴질랜드 밀포드, 뚜르드 몽블랑, 킬리만자로

역대급 더위였던 여름이 지나고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쌀쌀해 겉옷을 입지 않으면 추운 느낌마저 드는 날이 다가왔다. 이에 맞춰 아이엘트레킹 대표(김기만) 는 가을, 겨울에 더욱더 빛을 발휘할 세계적으로 유명한 트레킹 장소 베스트 3곳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밀포드



BBC 선정 세계 3대 트랙! ‘밀포드 사운드’

‘순수’에 가장 잘어울리는 트레킹 장소가 아닐까 한다. 태초의 자연환경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고 그것을 지키기위해 국가적인 차원에서 보호하고 있는 세계 3대 트랙인 밀포드 사운드는 그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보호 받고 있다.

이미 할리우드 영화 촬영지로도 인기가 많아 ‘반지의 제왕’, ‘킹콩’ 등 천만관객의 주인공이였던 ‘아바타’까지 다양한 영화사에서 촬영 문의가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만년설에 빛나는 ‘밀포드’

하루 입산객이 정해져있기에 정해진 사람만이 트레킹 가능한 이곳을 트레킹 하기위해선 지금부터 예약이 필수다.

몽블랑



다채로운 풍경과 독특한 고유문화까지 한번에 느끼고싶다면 ‘뚜르드 몽블랑’

Tour du Mont Blanc라고 하여 TMB라고 불리는 이유는 몽블랑을 중심으로 알프스의 산맥을 한바퀴 일주하는 트레킹 코스를 지칭하는 말이다. 이미 유럽인들에게는 인기 최고의 트레킹 코스로 알려져있고, 다양한 동식물들이 노니는 초원부터 히말라야를 연상케 하는 빙하지대, 고봉들까지 무지개만큼 다양한 풍경을 즐기며 트레킹이 가능한 코스이다.

이 몽블랑 코스는 놀라지 마시라 무려 약 200년! 정도 되는 역사를 지니고 있는 오래된 루트로 자타공인 유럽 최고의 트레킹 코스이다. 길 자체가 완만하면서 지그재그 형식이라 산행 초보자들도 쉽게 트레킹 할 수 있는 곳이니 생각해보기 트레킹에 관심이 있다면 생각해 보기 바란다.

킬리만자로



아마추어들의 성지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빛나는 산이라는 뜻을 가진 킬리만자로는 7대륙 최고봉 중 한곳으로 그 명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5,895m 라는 높이로 4번째로 높은 고를 가지고 있다. 멀게만 느껴지는 곳이지만 실제 트레킹 일정은 그리 길지 않으니 걱정말고 지금 당장 상담을 받아보자.

가장 낮은 고도인 초원 지대부터 빙하지대까지 트레킹 중 볼 수 있는 광경이 매우 다양하기에 눈을 크게 뜨고 모든 장관들을 눈에 담길 바란다. 또한 전문 산악인이 아닌 아마추어도 충분히 정상까지 등반이 가능한 곳이기에 더욱 아마추어들의 거처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킬리만자로는 풍부한 강수량과 화산성 토양에서 만들어진 탄자니아 커피도 매우 유명하기에 커피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강력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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