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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제약/의료/건강

안정신 이대목동병원 교수, 대한종양외과학회 우수구연상 수상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안정신 이대여성암병원 유방암·갑상선암센터 교수가 최근 연세의대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홀에서 개최된 대한종양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안 교수는 '젊은 유방암 환자에서 마이크로바이옴이 유방암의 예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를 발표해 이번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안 교수는 대한종양외과학회의 지원을 받아 오는 10월 네덜란드에서 개최되는 유럽종양외과학회 주최 'ESSO 2019'에서 '유방암 환자의 소변에서 마이크로바이옴'에 관한 연구를 발표할 예정다. 12월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유방암 관련 국제학회인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에서 '유방암에서 마이크로바이옴과 호르몬 치료의 관계'에 관한 연구로 발표가 예정돼 있다. 안 교수는 유방암 환자의 마이크로바이옴에 관한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각종 학회 발표를 통해 탁월한 연구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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