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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NH투자증권, '멕러브' 채권투자 포럼 개최

- 10월 1일 오후 4시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 4층 아트홀에서 개최

- 매년 2회 NH투자증권 FICC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들이 설명하는 포럼 개최



NH투자증권은 오는 10월 1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 4층 아트홀에서 '멕시코·러시아·브라질 채권투자 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브라질 채권이 턴어라운드 한 2016년 이후 약 4년 동안 브라질, 멕시코, 러시아 등 신흥국 채권에 대한 포럼을 연 2회 개최해 왔다.

올해 하반기에도 10월 1일 오후 4시부터 NH투자증권 4층 아트홀에서 FICC리서치센터 신환종 센터장이 '연금 개혁 이후의 브라질 채권 투자'에 대해, 김준용 연구원이 '멕시코 석유공사(Pemex) 채권 투자'에 대해서, 김성수 연구원이 '러시아 채권 투자전략'에 대해서 강연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고객은 WM센터와 NH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사전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전국 영업점,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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