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인천 서구, 영광군 대마면 '자매결연 협약체결'

인천 서구 석남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전남 영광군 대마면 번영회와 공동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하였다. (사진제공=서구청)



인천 서구 석남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권)는와 전남 영광군 대마면 번영회(회장 이석재)는 도.농간 상호 공동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종권 석남3동 주민자치위원장, 이석재 대마면 번영회장, 박운관 석남3동장, 박래춘 대마면장, 석남3동 주민자치위원 및 대마면 번영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석남3동과 영광군 대마면은 지난 5월 석남3동에서의 사전만남을 통해 도.농간 상생발전에 깊이 공감하고, 자매결연을 통해 앞으로 행정, 관광, 문화예술 및 체육 등 다양한 사업을 공유하고 소통 및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자매결연을 진행했다.

특히, '제31회 서구 구민의 날 기념 구민화합 체육대회'가 열리는 행사장에서 협약식을 진행한 후,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보다 뜻깊은 행사로 자매결연 체결식을 마무리했다.

김종권 석남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자매결연을 통해 앞으로 유대관계를 강화해, 상생발전의 길을 함께 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다시한번 이 곳까지 와주신 대마면 번영회 및 직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