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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락원 어르신체육활동 '탁구교실' 성공적 마무리



진주 상락원에서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탁구협회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으로 진행된 '2019 어르신체육활동지원 탁구교실' 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이번 탁구교실 사업은 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탁구라는 종목으로 총27회에 걸친 생활체육 교실 운영을 통해 이뤄졌다.

특히 이번사업으로 생활체육 활성화 및 어르신들이 에게 탁구를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낼 수 있도록 어르신페스티벌 대회를 개최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동호인들 간의 상호 교류의 장도 마련됐다.

탁구는 상체와 하체를 동시에 움직이는 운동으로 뇌에서도 좌뇌와 우뇌를 함께 사용하는 능력이 다른 운동에 비해서 굉장히 뛰어나다. 칼로리 소모가 높으며 심장근육 강화로 치매 및 뇌졸중 예방에 탁월한 효과도 있다는게 관계전문가들의 이야기다.

한편 대한탁구협회는 진주 상락원에 현수막, X배너, 포스터를 제공하여 홍보를 할 수 있게 하였으며 사업이 마무리 된 후에도 어르신들이 이용하실 수 있게 탁구공도 지원 및 기증했다.

강사 한재윤씨는 "어르신들이 탁구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신체와 정신건강이 조금씩 변화하는 것에 무척 보람을 느꼈다"고 했다.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노인운동 탁구교실이 나의 스트레스도 풀리고 건강하게 해주는 운동"이라면서 "좋은 성품과 역량을 갖춘 명품 프로 강사 한 강사에게 감사하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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