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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비(정지훈)' 배우 김태희, "긴 머리땐 자르고 싶고 자르고 나면 기르고 싶고"

사진=김태희 SNS



'♥비(정지훈)' 배우 김태희 미모가 주목 받고 있다.

김태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단발이후 처음으로 붙여본 가발~~긴 머리땐 자르고 싶고 자르고 나면 빨리 기르고 싶은 마음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태희가 촬영 현장에서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무결점 미모가 인상적이다.

비와 김태희는 2017년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올해 초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9월 출산 예정이다.

한편 정지훈의 나이는 1982년생 올해 38세, 김태희의 나이는 1980년생 올해 나이 40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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