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제 오피니언 플러스

    뉴스

  • 정치
  • 사회
  • IT.과학
  • 국제
  • 문화
  • 연예
  • 스포츠

    경제

  • 산업
  • 금융
  • 증권
  • 건설/부동산
  • 유통
  • 경제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운세/사주
페이스북 네이버 트위터
IT/과학>방송통신

KT, 80만원대 5G 스마트폰 ‘갤럭시 A90 5G’ 출시

모델이 삼성전자 갤럭시 A90 5G를 소개하고 있다./ KT



5세대(5G) 이동통신 스마트폰 최초로 80만원대 가격의 5G 단말이 나왔다. KT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A시리즈의 첫 번째 5G 스마트폰 '갤럭시 A90 5G'를 전국 KT 매장 및 공식 온라인채널 KT샵에서 4일부터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갤럭시 A90 5G는 화이트와 블랙 총 2가지 색상이다. 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온스크린 지문인식 기능과 삼성페이가 탑재됐다. 기존 5G 스마트폰 대비 저렴한 가격인 89만9800원(부가세 포함)이 특징이다.

KT는 KT샵에서 갤럭시 A90 5G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갤럭시 A90 5G 정품 케이스와 옵타움 디퓨저가 포함된 기프트박스 ▲SD 메모리카드 ▲보조배터리 ▲블루투스 이어폰 등 사은품 4종 중 하나를 제공한다.

또 프리미엄 배송서비스 '여기오지'를 갤럭시 A90에도 적용해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KT 컨설턴트가 찾아가는 '여기오지'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빠른 배송 및 개통, 데이터 백업, 필름 부착, 중고폰 보상 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KT 고객은 제휴카드와 '5G 프리미엄 가족결합' 프로모션으로 저렴하게 갤럭시 A90 5G를 이용할 수 있다. 우선 '슈퍼DC2 현대카드'로 통신 요금 자동이체 및 전월 100만원 이상 사용 시 매월 3만원씩 24개월간 총 72만원의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5G 프리미엄 가족결합' 프로모션으로 가족 2명 이상이 KT 5G 요금제에 가입하면 25% 결합할인과 25% 요금할인 할인 받아 5G 무제한 요금제(슈퍼플랜 베이직, 월 8만원 기준)를 월 4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5G 프리미엄 가족결합 프로모션은 연말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할인 혜택은 2021년 12월 31일까지 제공된다.

KT에서 갤럭시 A90 5G를 구매하면 'KT 기프트박스'를 통해 다양한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KT 기프트박스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야나두 ▲CGV ▲마켓컬리 ▲교보e북 ▲트립닷컴 ▲트라하 등 8곳의 제휴업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할인 쿠폰은 물론 해당 앱 이용 시 데이터 무료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 디바이스 사업본부장 이현석 전무는 "갤럭시 A90은 가격, 성능, 트렌디함 3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5G 스마트폰이다"며 "KT의 제휴카드, 5G 프리미엄 가족결합 프로모션, 기프트박스 등 KT에서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으로 갤럭시 A90 5G를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HOT NEWS
개미, 넉넉한 투자 실탄…투자자예탁금 40조 돌파
개미, 넉넉한 투자 실탄…투자자예탁금 40조 돌파
피해 소상공인들, '코로나 정책자금' 어디서 어떻게 받나
피해 소상공인들, '코로나 정책자금' 어디서 어떻게 받나
'보유세 부담' 강남3구, 매수 위축…아파트 가격 하락
'보유세 부담' 강남3구, 매수 위축…아파트 가격 하락
삼성전자에 4兆 베팅한 개미, 투자성공할까?
삼성전자에 4兆 베팅한 개미, 투자성공할까?
주요뉴스
'이윤보다는 치료가 먼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뛰어든 기업들
'이윤보다는 치료가 먼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뛰어든 기업들
'비규제+교통 호재' 아파트 몸 값 상승세에 수요 '집중'
'비규제+교통 호재' 아파트 몸 값 상승세에 수요 '집중'
7세대 아반떼 사전계약 돌입…"과감한 변신 새로운 기준 제시"
7세대 아반떼 사전계약 돌입…"과감한 변신 새로운 기준 제시"
'슈퍼주총데이' 증권가 CEO 줄줄이 연임…"불황 리더십 주목"
'슈퍼주총데이' 증권가 CEO 줄줄이 연임…"불황 리더십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