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쌍용차, 소외계층 후원·환경 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CSR) 강화

지난 4월 21일 쌍용자동차 우리사주조합원들이 쌍용자동차 사내봉사동아리 연탄길이 운영하는 무료급식소에 사랑의 쌀을 기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쌍용자동차가 지역사회에 보답하고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 서기 위해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28일 쌍용차에 따르면 쌍용차 임직원은 '더불어 사는 세상, 함께 하는 이웃, 아름다운 나눔'이라는 사회공헌(CSR) 슬로건 아래 사내 사회공헌 프로그램 '네바퀴 동행'을 통해 올해 2019년 상반기 총 40차례 다양한 지역사회 나눔/후원 활동에 동참했다.

지난 1월 대한적십자사 산하 경기 혈액원과 협업해 사업장 내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쳐 임직원의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으며, 지난 6월 각 사업장별로 지역 초등학교 및 구청, 경찰서,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에 참여해 등·하교길 어린이들에게 보행 지도를 하고 판촉물을 지원하는 등 정기적으로 지역사회 기관들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 외에도 노사가 함께 설립한 한마음 장학회를 통해 2012년부터 매년 평택지역 중·고·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평택연탄나눔은행을 통해 연탄 후원 및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물론, 매월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통해 안성천, 도일천 등 지역 하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쌍용차는 지난 4월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으로부터 'CSR & 장학사업'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예병태 쌍용차 대표이사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기업시민으로서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임직원들의 뜻은 변함 없다"며 "지역교육기관과의 산학협력 체결이나 교보재 기증, 지역사회 행사 후원 등 관련 부문에 국한된 사회공헌 활동 외에도 환경 정화 운동, 헌혈 운동,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방면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