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연안동 우리마을만들기협의회·자율방범대, 불법현수막 제거 봉사활동 실시

불법현수막 제거 봉사활동 실시



우리마을만들기협의회(회장 조호석)·연안동자율방범대(대장 이승욱)가 27일 추석 맞이 바다쉼터·해양광장·연안초등학교 주변 일대에서 불법현수막 정비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가을맞이 거리로 나오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우리마을만들기협의회 회원 및 연안동자율방범대 15여명은 오전 8시부터 연안동 관내 일원에서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현수막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조호석 회장은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힘을 모아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지역 만들이게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수린 주민자치위원장은 곧 9월 추석명절이 다가오고 내년 총선 관련 정치 현수막이 거리에 난무할 것"이라며 "개항문화 미래도시 사람사는 복지중구"라는 슬로건에 맞게 불법현수막과 유동광고물이 없는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