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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소방서, 수상구조대 안전지킴이 종료.

인천 강화소방서, 수상구조대 안전지킴이 종료.

인천강화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사진제공=강화소방서)



인천강화소방서(서장 강성응)는 7월초에서 8월말까지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여 인명피해 없이 업무를 종료하였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 성수기를 전후하여 두 달 동안 동막 해수욕장과 민머루 해수욕장 2개소에 34명이 배치되어 해수욕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지킴이 역할을 수행했다.

주요 업무로는 수난사고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관한 교육 및 구급장비를 이용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각종 수상인명구조장비를 이용한 수상사고 시 구조활동 등 해수욕장 안전사고 대응을 위한 여러 활동을 실시하였다.

강화소방서는 수난 사고에 대비하여 수난구조 훈련을 연중 2회 실시하고 있으며 관내 내수면 위험지역의 현황 등을 정비하여 유사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또한 구조대원은 수난관련자격증을 전원 취득하고 있으며 구급대원의 경우 응급처치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 신속한 현장대응이 가능하다.

기간 중 운영 실적으로는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 24건, 구급현장조치 58건 등으로 주로 갯벌에서 조개껍질 등에 의해 손이나 발을 다쳐서 오는 피서객들이 많았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환자 및 만조 때 미처 갯벌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구조요청을 한 경우도 다수 발생하였다.

이동희 구조구급팀장은 "여름철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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