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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또래상담연합회 '문화체험활동' 실시.

인천 계양구, 또래상담연합회 '문화체험활동' 실시.

인천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19년 또래상담연합회 문화체험으로 '서두리지 않아도 갠찮아' 주제로 문화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사진제공=계양구청)



인천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안경숙)는 지난 17일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의 주제로 강화자연체험농장에서 2019년 또래상담연합회 문화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계양구 관내 9개 고등학교 또래상담자 28명은 남녀 학생으로 나뉘어 나무로 만든 활로 활쏘기를 하면서 바른 자세와 집중을 경험할 수 있었고, 사륜바이크와 승마체험을 통해 밝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끌어올릴 수 있었다.

또한 물고기 잡기와 넓게 펼쳐진 갯벌체험을 통해 자연의 여유로움과 신비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화도 갯벌은 세계 4대 갯벌에 뽑힐 만큼 보존이 잘 되어 있는 곳으로, 매우 보드랍고 포근한 느낌을 주었으며, 구멍이 송송 뚫려있는 곳을 파다 보면 작은 게들을 만날 수 있었으며 갯벌 속에서 서로에게 흙도 묻히고, 미끄럼도 타면서 이끌어주고 도와주며 자연스럽게 친밀감이 높아질 수 있었다.

학교생활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로움과 따뜻함을 느끼면서 시간의 짧음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래상담자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다'는 자연의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고, 또래친구들과의 사이에서 서두르지 않으며, 자연스럽게 '도움 되는 친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또래상담자 슈퍼비전 및 지도자를 위한 보수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며, 학교폭력예방 및 또래관계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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