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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가정 나눔 성금기탁 "소망의 샘터"

인천 계양구, 가정 나눔 성금기탁 "소망의 샘터"

소망의 샘터는 틈새 없는 가정 나눔사업에 성금을 기탁하였다. (사진제공=계양구청)



인천 계양구 계산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범우)는 소망의 샘터(사회복지선교회 대표회장 최희용목사)에서 지난 6일 「틈새 없는 가정 나눔 결연사업」에 성금 14,280,000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인천형 공감복지 사업인 「틈새 없는 가정 나눔 사업」은 후원자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가정과 결연을 하여 매월 일정액의 현금?물품 등을 인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1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망의 샘터는 계산2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선교회로 노인, 장애인, 청소년, 노숙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 및 후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마다 정기적으로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2017년에도「천사가정 사랑언약사업」에 참여하여 성금 828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최희용 대표회장은 '이번 성금기탁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과 후원이 필요한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계산2동 이범우 동장은 '소중한 성금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계산2동의 어려운 가정 33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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