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인천학생교육원 국화리학생야영장, 2019 가족과 함께하는 숲 속 힐링 캠프 운영

가족과 함께하는 숲 속 힐링 캠프 (사진/인천시교육청)



"신나는 여름방학, 행복한 가족, 즐거운 힐링 캠프"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인천학생교육원(원장 고보선) 국화리학생야영장에서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인천 관내 초·중학교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숲 속 힐링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캠프에는 방학을 맞아 관내 30가족 127명이 참여했으며, 캠핑 체험과 가족 간 소통·공감의 체험활동으로 정서적 유대의 기회를 느낄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숲 생태 및 밧줄체험'과 캐릭터 우산 만들기인 '엄마, 아빠와 우산을 펼치다.', 여름 무더위를 날리는 '물총 싸움 및 물놀이', '숲 속 가족 소통·공감 마술체험 및 레크리에이션', '강화 나들길 힐링 트레킹' 등으로 진행됐다.

가족과 함께하는 숲 속 힐링 캠프 (사진/인천시교육청)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이번 캠프에서 가족애를 더욱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어 행복했으며, 국화리학생야영장 내 숲속에서 가족 간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이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인천학생교육원 고보선 원장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가족 중심의 체험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정신 함양과 가족 간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인천학생교육원은 가족 단위의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과 교육수요자의 특성 및 요구를 반영하여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체험중심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