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와 부산시가 30일 부산 해운대 신한 PWM 센터에서 '자본시장과 부산 혁신기업 상생'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투자증권 최선항 팀장, NH투자증권 우형우 차장, 금융투자협회 박응식 부산지회장, NH투자증권 김순규 부산WM센터장, 미래에셋대우 송현호 본부장, 삼성증권 김기목 지점장, 신한금융투자 윤인철 본부장, 한국투자증권 김종승 전무, 부산시 김윤일 일자리경제실장, 금융투자협회 나석진 대외서비스부문장, 부산시 신종태 자금지원팀장, 부산테크노파크 유승엽 실장,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주성필 부장, 부산연합기술지주 권두위 팀장,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김성우 팀장 경제진흥원 손영석 팀장./금융투자협회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