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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인천 부평구, 가을편 공감글판 당선작 시상

인천 부평구, 2019년 가을편 공감글판 우수작 시상식 장면.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7월 29일 구청장실에서 '2019년도 가을편 공감글판' 당선작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최우수상은 '가을볕이 너무 좋아 / 가만히 나를 말린다'(박노해 '가을볕')를 응모한 최정우 씨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포롱포롱 잠자리 / 코스모스 간질이다 / 볼 빨개진 가을'(창작)의 최현미 씨와 '설레이는 붉은 뺨에 / 탱글 터질 듯 부풀어 오른 / 달콤한 가을 속삭임'(남정림 '단감')의 박선경 씨에게 돌아갔다.

장려상은 '여름내 품었을 하얀 속살 / 수줍음 감추며 / 툭툭 터지는 영근 밤송이'(창작)의 노봉애 씨와 '토옥 튀겨보고 싶은, / 주욱 그어보고 싶은, / 와아 외쳐보고 싶은, / 푸웅덩 뛰어들고 싶은, / 그러나 / 머언, 먼 가을 하늘'(윤이현 '가을하늘')의 박택수 씨가 수상했다.

구는 7월 23일 '공감글판 문안선정위원회'를 열어 총 198편의 응모작을 심사해 5편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최우수상 온누리상품권 20만 원 △우수상 온누리상품권 15만 원 △장려상 온누리상품권 10만 원이 각각 전달됐다.

선정된 문안은 디자인 작업을 거쳐 9~11월 구 청사와 구립 도서관, 육교 게시와 부평구 SNS 등을 통해 주민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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