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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황하나 근황 "남들이 뭐라 해도 달린다"

사진= 황하나 부친 SNS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가 마약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된 뒤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황하나 부친 SNS 계정에는 "Trail run under rain. 비가 와도 달리고 눈이 와도 달리고 남들이 뭐라 해도 달리고 마음 파장이 일어도 달린다. 한발 한발 인생을 돌아보며 달린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황하나는 상처 때문에 피가 나는 팔꿈치를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황하나는 2015년 서울 자택 등지에서 3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하고, 지난해 4월에는 향정신성 의약품을 의사 처방 없이 투약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올초에는 박유천과 3차례에 걸쳐 필로폼 1.5g을 구매, 6차례에 걸쳐 투약했다.

지난 19일 수원지방법원 형사1단독(이원석 판사)은 황하나에 대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추징금 220만 560원, 보호관찰 및 약물치료 등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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