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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署 여름휴가철 절도예방 특별순찰활동 강화

인천강화署 여름휴가철 절도예방 특별순찰활동 강화

인천강화서,여름철 빈집털이 예방활동 강화 순찰 중 (사진제공=강화경찰서)



강화경찰서(서장 서완석) 심도지구대(대장 김창우)는 본격적인 휴가철에 장기간 집을 비우게 되면서 휴가시즌을 노리는 빈집털이 절도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가용경력을 동원 휴가철 절도예방 특별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즐겁고 행복한 휴가를 떠나기 위해서는 첫째, 절도범이 침입하는 창문과 출입문을 모두 잠그고 둘째, 디지털 도어락은 비밀번호가 묻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닦아주거나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셋째, 장기간 집을 비우는 경우에는 우편물이나 우유 등이 쌓이지 않도록 이웃에게 부탁을 하거나 업체에 연락을 해주는 것이 좋다. 넷째, SNS에 휴가일정을 노출하거나 위치정보가 드러나는 글은 반드시 삭제하여야 하며 마지막으로 사전에 관할 지구대나 파출소에 빈집 사전신고 제도를 활용하여 경찰의 순찰을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김창우 지구대장은 휴가철 범죄예방에 대해 설마 우리 집은 아니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보단 휴가를 떠나기 전 반드시 한번 더 점검하는 습관이 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주의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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