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계약 체결하고 5가지 라인 8월부터 본격 선봬
청호나이스 정휘철 대표이사 부회장(오른쪽)이 프랑스 화장품 기업 아이오마(IOMA)의 아리아 키티차이칸 아시아 해외영업 총괄과 독점 판매 공급 계약을 체결한 후 약수를 나누고 있다. /청호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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