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인천 중구, '기억과 꽃내음 가득한 마을' 추진위원회 본격 구성

인천 중구, '기억과 꽃내음 가득한 마을' 추진위원회 본격 구성

- 중구 무의도, 적극적인 참여로 행복한 마을 조성에 힘써 -

- 정신건강검진 및 예방사업 추진으로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앞장 -

기억과 꽃내음 가득한 마을' 추진위원회 위촉 사진



인천 중구보건소가 무의도를 '기억과 꽃내음 가득한 마을'로 지정하고 지난 23일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회의를 개최했다.

기억과 꽃내음 가득한 마을'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추진하는 치매안심마을과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추진하는 생명사랑마을이 한마음으로 합쳐져 추진된 마을로 지역주민의 이해와 인식개선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같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치매친화적 안심공동체이다.

또한 정신건강검진 및 예방사업을 실시함으로써 고위험 우울 대상자를 발굴하고 치료연계를 하여 지역 주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는 마을이다.

이에 중구보건소는 이번 마을 조성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지역사회 민, 관 기관 그리고 지역주민 등의 협력과 연계를 통한 치매 친화적,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고자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게 됐다.

앞으로 추진위원들은 치매안심, 생명사랑마을 마을 사업에 대한 이해와 교육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에게 필요 시 도움을 주고 홍보에 참여할 수 있도록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양태 보건소장은 "앞으로 보건소는 지역사회의 요구에 맞춰 치매어르신과 가족이 안심하고 생명존중문화가 조성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