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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강화소방서, 휴가철 대비 현장 방문 지도

사진제공=강화소방서



인천강화소방서(서장 강성응)는 지난 12일 바다의 별 청소년 수련원(강화군 내가면 소재) 등 여가시설 3개소에 대한 현장 방문·지도를 실시했다.

강화도는 지역 특성상 여가시설 및 펜션 집중분포지역이 많아 피서철 여행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강화소방서는 여름철 휴가 및 방학을 맞아 이용객들이 많이 찾는 여가시설에 대한 현장중심의 예방활동을 추진하여 시민의 안전한 휴식공간 및 여가활동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자 7~8월 2달동안「2019년 휴가철 대비 여가시설 소방안전대책」을 추진중이다.

이번 대책의 일환으로 소방서 관계자가 직접 청소년 수련시설 및 펜션 집중분포지역에 대한 현장 방문·지도를 실시하였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무단 소각행위 단속과 화재취약요인 제거 ▲여가시설 주변 금연 안내표지판 설치 및 소화기 등 설치 안내 ▲관계자 안전교육으로 소방시설 100% 가동 유지 등이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 따른 레저활동 증가로 휴양시설에 대한 화재사고 등 사전 예방조치의 필요성이 중요해 졌다"며, "여가시설에 대한

전관리 강화 및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강화를 찾는 여행객들이 안전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