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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북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찜통 더위 속 홀몸어르신 안부 확인 나서

로 어르신 36가정을 방문하여 두유와 간식 등을 전달 사진



북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광식, 윤경원)는 지난 15일 중구 속속들이 지역복지 사업인 '사랑의 키퍼 어르신 안부확인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폭염에 취약한 홀로 어르신 36가정을 방문하여 두유와 간식 등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불편사항을 확인했다.

윤경원 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무더위 속에도 집에만 주로 계시는데, 위원들 얼굴을 보며 무척 반겨 주시니 사람들의 정을 많이 그리워하신 것 같아 안타까웠다"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고 외롭지 않게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따뜻한 밥상채워 드림'행사도 진행하여 식사 준비가 어려운 저소득 40가정에게 직접 만든 소불고기, 오이부추김치, 젓갈 등 다양한 반찬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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