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거래소, 1사1촌 자매결연마을서 농손 봉사활동

채남기 한국거래소 경영지원본부장(두번째줄 왼쪽 일곱번째) 및 임직원들, 북삼마을 주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는 10일 거래소 채남기 부이사장 등 약 40여명의 임직원들과 함께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경기 연천군 북삼마을을 방문해 호박따기, 인삼재배정비 작업 등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거래소는 이번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3000여평 밭에서 인삼 재배를 도우며 부족한 인력을 지원했고, 북삼마을 주민들이 이용하는 농기계와 마을회관에 컴퓨터를 지원했다.

북삼마을은 2008년 11월 거래소와 1사1촌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임직원들이 봄, 가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농촌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거래소는 매년 CCTV, 혈압기 등 주민편의시설 설치와 마을 특산품 구매 등 농촌교류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다.

채남기 한국거래소 부이사장은 "임직원들이 농촌봉사에 참여하고 마을특산품을 구매해 농가소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좋은 관계를 유지해온 것은 도농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농촌경제 활성화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