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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여름·겨울 모두 사용 가능한 '냉난방기' 인기

신일의 냉난방기가 컨버전스 가전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사진=신일



신일이 계절과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냉난방기'를 이마트 트레이더스 '여름가전 로드쇼' 기간에만 단독판매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신일의 냉난방기는 여름가전 로드쇼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1인 가구가 증가하고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인테리어가 유행하면서 하나의 기기로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는 '컨버전스 가전'이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신일의 냉난방기는 여름철에는 이동식 에어컨과 제습기로, 겨울철엔 온풍기로 사용할 수 있다. 송풍 기능까지 갖춰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다. 환경에 유해하지 않은 친환경 냉매를 적용한 제품으로 별도의 실외기가 없어 전원만 연결하면 어느 공간에서나 사용 가능하다.

제품 후면에 열기 배출 배기관을 연결하고 창문 사이에 설치하면, 더운 실내공기를 밖으로 배출한다. 문틈 사이로 차가운 실내 공기가 배출되고, 뜨거운 실외 공기가 유입되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가림막용 판넬도 함께 제공된다.

장마철에는 제습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하루 30리터의 수분을 제거한다. 아울러 자가 증발 시스템을 적용해 물탱크를 비우는 번거로움이 없다.

기존 이동식 에어컨과 달리 온풍기로 활용이 가능하다. 360도 회전이 가능한 이동형 바퀴를 장착해 필요한 곳으로 옮겨가며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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