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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 말레이서 '코웨이 런' 마라톤 대회 성황리에 끝내

역대 최대 약 8000명 참가, 지역 사회 물 복지 향상도 나서

웅진코웨이는 지난달 30일 말레이시아 부킷 자릴(Bukit Jalil) 국립경기장 공원에서 '제3회 Coway Run(코웨이 런)'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웅진코웨이 박재영 글로벌방판사업부문장(뒷줄 오른쪽 첫 번째)와 웅진코웨이 최기룡 말레이시아 법인장(뒷줄 왼쪽 첫 번째)이 마라톤 완주 후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웅진코웨이



웅진코웨이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부킷 자릴(Bukit Jalil) 국립경기장 공원에서 '제3회 Coway Run(코웨이 런)'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Coway Run'은 웅진코웨이가 해외사업의 주축을 이루고 있는 말레이시아에서 건강한 삶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마라톤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인원인 약 8000명의 말레이시아인들이 참가해 국민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웅진코웨이의 입지를 견고히 했다.

웅진코웨이는 참가자들이 달리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깨끗한 물과 공기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

웅진코웨이는 이번 마라톤 대회에서 핵심 역량인 물과 공기를 형상화한 코스를 구성하고, 3m 크기의 대형 웅진코웨이 정수기 및 공기청정기를 설치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참가자들이 대형 미스트 터널, 에어 터널, 스프링클러 등을 통과하며 더위를 식히고 물·공기의 가치를 체감하도록 했다. 이날 웅진코웨이 박재영 글로벌방판사업부문장은 5km 구간을 함께 달리며 참가자들의 열정을 응원했다.

웅진코웨이는 '제3회 Coway Run'을 통해 현지 지역 사회의 물 복지 향상에도 나선다. 마라톤 참가자 수만큼 일정 금액을 사회공헌기금으로 적립해 식수가 부족한 말레이시아 외곽 지역의 열악한 수질환경을 개선해나가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웅진코웨이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오랑아슬리 지역의 원주민 1000가구에 식수공급시설을 마련해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지난 2006년 설립한 웅진코웨이 말레이시아 법인은 최근 6년간 연평균 35% 이상의 성장을 기록하며 현지 정수기 시장점유율 1위를 수성하고 있다. 지난해 말레이시아 법인 매출액은 3534 억 원(현지화 기준 12억 9573만 링깃)이며,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1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71% 늘었다. 말레이시아 법인은 지난해 12월에 100만 계정을 돌파하며 웅진코웨이의 해외사업 서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웅진코웨이 박재영 글로벌방판사업부문장은 "이번 마라톤 대회는 국민기업으로 성장한 웅진코웨이가 깨끗한 물과 공기에 대한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국민들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기 위한 활동"이라며 "말레이시아 국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현지 이웃 사회에 환원하고, 전세계인들이 깨끗한 물과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환경가전 대표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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