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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윤유선 남편 누구? '어금니 아빠' 이영학에 사형 선고한 이성호 판사

사진=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방송화면 캡처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 배우 윤유선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남편 이성호 부장판사와의 러브스토리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윤유선은 올해 나이 51세로 지난 2001년 이성호 판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윤유선의 남편 이성호 판사는 54세로 현재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다.

과거 이성호 부장판사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에게 사형을 선고한 1심 재판을 맡았다. 또 지난 2013년 2월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 계좌 발언으로 명예훼손 기소된 조현오 전 경찰청장에게 징역 10개월에 법정구속시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인생술집'에 출연한 윤유선은 "친구 남편이 소개해줘서 만났다"며 "그때도 판사였는데 저는 판사를 할아버지들이 하는 건 줄 알았다"고 남편과의 첫 만남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고지식할 것 같아서 처음엔 안 만난다고 했다. 그런데 만나봤더니 천재와 바보를 넘나들면서 웃기더라"며 "남편이 두 번째 만남에 말을 놓고 만난지 일주일 만에 결혼하자고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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