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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현대차, SUV 하드캐리로 목표주가 상향"

현대차가 SUV 라인업을 늘리면서 점유율 확대가 계속되고 있다. 환율도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상향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자료 : 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 현대차



8일 김민경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환율효과는 단기 실적을 돋보이게 할 것이고, 장기적으로 구조적 상승기에 들어섰다고 판단한다"면서 현대차 목표주가를 17만8000원으로 7.2% 상향했다.

현대차의 5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35만7000대로 전년동기보다 7.7% 감소했다. 내수 판매는 6만8000대로 9.5% 증가했으나 해외 판매가 29만대로 11.0% 감소했다. 동유럽, 중동 등 신흥국에서 판매가 감소한 영향이다.

다만 내수 시장에서 8개월째 판매 증가를 기록하며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더욱이 SUV의 라인업도 기존 3종(싼타페, 코나, 투싼)에서 6종(싼타페, 코나, 투싼, 팰리세이드, 베뉴, GV80)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SUV와 제네시스의 비중 증가로 믹스가 개선되어 2분기 수익성은 더 높을 것"이라며 "내수 시장에서의 성장에는 의심이 없다"고 밝혔다.

또 6월부터 미국에서 팰리세드가 출시된다.

김 연구원은 "팰리세이드가 속한 중대형 SUV 세그먼트는 미국에서 여전히 고속 성장 중이며 경쟁 차종에 비해 상품성도 있어 판매 호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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