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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글로벌 사모대출 시장 현황 및 전망' 세미나 개최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LGT캐피탈파트너스의 파트너인 에티엔 하우볼드(Etienne Haubold)를 초빙해 오는 13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에서 '글로벌 사모대출(Private Debt) 시장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글로벌 프리미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LGT캐피탈파트너스는 리히텐슈타인왕실이 왕실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해 20년 전 설립한 대체투자전문 자산운용사다. 현재 전세계 37개국, 500곳 이상의 기관고객 자금 600억 달러(약 71조원)을 운용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 에티엔 하우볼드는 글로벌 사모대출 시장의 성장 추이 및 향후 전망과 더불어 최근 급속히 성장 중인 유럽 사모대출 시장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에티엔 하우볼드는 LGT 유로피안 캐피털의 대표 파트너이며 사모대출 투자를 총괄하고 있다. 발표 후에는 세미나 참가자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다.

이번 세미나 참여신청과 문의는 교육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본 세미나는 별도 참가비가 없다. 세미나 진행은 영어로 진행되며, 순차통역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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