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폴크스바겐코리아, 자동차 브랜드 최초 복합문화공간 '피크닉'과 콜라보레이션 실시

폴크스바겐 아테온 가든.



폴크스바겐코리아가 오는 5월 25일부터 10월 27일까지 중구 회현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피크닉(piknic)'에서 진행되는 페터 팝스트의 전시, 'Peter Pabst: White Red Pink Green - 피나 바우쉬 작품을 위한 공간들'을 공식 후원하며, 전시로부터 영감을 받은 '폭스바겐 아테온 가든(Garden Of Arteon)'을 연계해 운영한다.

폴크스바겐코리아가 공식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지난 30여년간 부퍼탈 댄스시어터의 무대를 책임져온 무대미술가 페터 팝스트의 단독 전시로, 전설적인 안무가 피나 바우쉬의 작품을 위해 그가 창조해낸 초현실적이고 환상적인 무대들 중에서도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몇 가지를 피크닉 공간에 맞게 재구성하여 소개한다.

폴크스바겐코리아는 또한 관람객들이 페터 팝스트의 작품을 통해 얻은 감흥과 영감을 천천히 음미할 수 있도록, 이번 전시와 연계한 '폭스바겐 아테온 가든(Garden Of Arteon)'을 피크닉 후정에 조성해 운영한다.

폴크스바겐 아테온 가든은 서울로 공모전에서 조경 작품으로 최우수작을 받은 정원 예술가 이가영 작가와 조혜령 작가가 '무브먼트 에즈 메타포(Movement as Metaphor)'라는 주제로 완성한 작품이다.

폴크스바겐코리아는 향후 전시 기간 중 폴크스바겐 고객들에게 전시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슈테판 크랍 폴크스바겐코리아 사장은 "20세기 최고의 안무가 피나 바우쉬의 예술적 성공을 함께 했던 페터 팝스트의 이번 전시에 폴크스바겐코리아가 공식 후원을 하게 돼 기쁘다"며 "특히 피크닉이라는 차별화 된 복합문화공간에서의 아테온 전시 및 고객 경험은 폴크스바겐의 플래그쉽 모델인 아테온이 제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피크닉과 폭스바겐코리아가 함께하는 이번 전시는 5월 25일 퍼블릭 오픈을 시작으로 10월 27일까지 진행되며, 폴크스바겐 아테온 가든도 전시 기간 동안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