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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 융성 앞장서는 BMW 그룹 코리아

BMW 드라이빙 센터 항공뷰.



BMW 그룹은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브랜드답게 그동안 전 세계 모터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며 모터스포츠 활성화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해왔다. 특히 모터스포츠 불모지인 한국에서도 과감한 투자를 단행하며 모터스포츠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BMW 그룹 코리아는 2014년 BMW 드라이빙 센터 설립을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짜릿한 트랙 주행 경험과 더불어 안전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여왔으며, 지난 2018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BMW 단일 차종 경주인 'M 클래스'를 신설함으로써 본격적인 국내 모터스포츠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는 BMW에 이어 'MINI 챌린지 코리아'도 새롭게 추가되면서 국내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다.

BMW 드라이빙 센터는 국내 모터스포츠 및 자동차 문화 발전을 위한 BMW 그룹 코리아의 의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지난 2014년 8월 인천 영종도에 문을 연 BMW 드라이빙 센터는 770억원을 투입해 아시아 지역에서 최초로 오픈한 국내 첫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행 트랙과 브랜드 체험을 위한 전시장이 결합된 BMW 최초의 드라이빙 센터로 오픈 이후 현재까지 약 80만명이 넘는 방문객 수를 기록하고 있다.

BMW M 클래스 개막전 M TOWN.



축구장 33개 규모와 맞먹는 총 24만제곱미터(㎡) 규모의 부지에 지어진 드라이빙 센터는 각종 주행체험이 가능한 드라이빙 트랙을 비롯해 브랜드체험센터, 이벤트 홀, 주니어 캠퍼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시설 및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좀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기 위해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대대적인 확장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지난해 BMW M 원메이크 레이스를 시작으로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에 직접 참여하며 모터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18년 1월 BMW 그룹 코리아와 슈퍼레이스는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조인식을 열고 한국의 대표 모터스포츠 경기인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BMW M 클래스 신규개설을 공식 발표했다. BMW M 클래스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공인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정식 클래스로 M4 단일 차종으로 경주가 진행되는 전 세계 유일의 BMW 원메이크 레이스다.

MINI 챌린지 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는 올해 'MINI 챌린지 코리아'를 공식 출범하며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한 또 한 번의 성공적인 도전에 나선다. 이번 시즌 처음으로 슈퍼레이스에서 선보이는 MINI 챌린지 코리아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공인하는 아마추어 대회로, 각각의 개성을 기반으로 모터스포츠 성능을 극대화한 MINI 차량들이 한 트랙에서 경주를 펼치는 레이스다. 'JCW 클래스', '쿠퍼S 클래스', 여성 드라이버를 위한 레이스인 '레이디 클래스' 등 총 3개의 세부 클래스로 운영된다. 특히 레이디 클래스는 여성 드라이버만 참가할 수 있는 레이스로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것이며 전 클래스 모두 전문 드라이버가 아니라도 라이선스 등 자격요건만 갖추면 참가가 가능하다.

한편 BMW 그룹 코리아는 레이스 운영 외에도, 모터스포츠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해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모터스포츠 대중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M 클래스 개막전 현장에서는 'BMW M TOWN' 콘셉트의 파빌리온을 설치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 및 편의 시설 등을 마련했으며, 관람객 및 참여 고객에게 BMW M4 GT4, X5 M 메디컬카, 뉴 M5 세이프티카 등 다양한 BMW M의 성능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특히 M4 GT4 택시 드라이빙 프로그램은 25년 넘게 BMW 그룹 클래식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레오폴드 본 바이에른, 바이에른 주 왕자가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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