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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유키스 일라이-기섭, 전속계약 만료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

사진=nhemg 제공



그룹 유키스 일라이, 기섭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유키스의 소속사 nhemg 측은 16일 “유키스 멤버 일라이, 기섭이 당사와 맺은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됐다.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해온 두 사람은 회사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논의한 가운데 당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일라이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소식을 알렸다. 그는 “그동안 유키스 일라이를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며 해외 팬들을 위해서도 “Thank you all for all of your support the past 11 years(11년 동안 응원해줘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앞서 아직 소속사와 계약 기간이 남은 수현과 훈은 각각 육군, 해병대에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 하고 있고 준은 솔로 활동 및 드라마 등을 통해 연기자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일라이는 2008년 유키스 미니 1집 앨범 [New Generation]으로 데뷔했으며, 기섭은 2009년 유키스 미니 3집 앨범 [Conti Ukiss]로 데뷔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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