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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삼성전자, 재무건전성 역대 최고…부채도 최저 수준

삼성전자가 재무건전성을 역대 최고 수준으로 높인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분기 말 기준 유동비율이 263%였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10%포인트, 전년보다는 36% 포인트가 증가했다.

2016년 2분기(271%)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도입한 2010년 이후 두번째다.

유동비율은 1년 이내에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유동자산)을 1년 이내에 갚아야 하는 부채(유동부채)로 나눈 것이다. 부채를 갚을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다.

삼성전자는 2012년 이후 유동비율 200% 이상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자금력을 자랑해왔다. 총자산도 345조679억원으로 역대 최대, 보유현금도 102조400억원으로 2분기 연속 100억원을 넘었다.

부채비율(36%)과 차입금비율(5%)도 꾸준히 떨어지는 추세다. 자본총계에서 자산을 빼고 차입금 비중을 나타내는 순차입금 비율은 -35%로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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