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제 오피니언 플러스

    뉴스

  • 정치
  • 사회
  • IT.과학
  • 국제
  • 문화
  • 연예
  • 스포츠

    경제

  • 산업
  • 금융
  • 증권
  • 건설/부동산
  • 유통
  • 경제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운세/사주
페이스북 네이버 트위터
정치>국방/외교

국방 공공데이터로 비즈니스 모델 만든다.



국민 누구나 국방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조적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2014년부터 국방 공공데이터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 국방 공공데이터는, 국방부 및 각 군 등 국방기관이 생성 또는 취득된 데이터다.

국방부는 29일 '2019 국방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개최되는 경진대회는 국방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기획 ▲모바일 앱, 웹 등 서비스 개발의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경진대회 공모기간은 29일부터 6월 28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부문별 4팀에게는 상금이 주어진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우수 1팀, 우수 1팀, 장려 2팀을 선정하고, 최고 100만원의 상금과 국방부장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부문별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행정안전부·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제7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접수 방법, 심사 및 시상 등 대회에 대한 세부 내용은 국방 공공데이터 누리집(data.mnd.go.kr) 또는 국방부 누리집(www.mnd.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혁진 국방부 정보화기획관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국방 공공데이터 개방 계획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역사·통계·국방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데이터를 개방 중이며, 국민의 참여와 협력을 확대하는 정부혁신을 위해 국민 중심으로 데이터 개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