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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하이투자증권, 임직원 75% 강원도 산불 피해 성금 동참

하이투자증권은 지난 11일 강원 산불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2750여만원을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 협회'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김경규 사장을 비롯한 사내 임직원의 모금으로 이뤄졌다. 단 하루 동안에만 560여명의 임직원이 동참했다. 전체 임직원(750명)의 75% 수준이다.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사장은 "강원 산불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구호활동에 동참하고자 성금을 모금하게 됐다"며 "비록 작은 손길이지만 우리 모두의 정성이 어려움에 처한 이재민에게 힘이 되어 조속히 재난을 이겨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