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기아차 판매왕 한자리에…정송주 부장 연 평균 300여대 판매

'2019 기아 스타 어워즈'에서 판매왕에 오른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



기아자동차의 판매왕이 한자리에 모였다.

기아차는 15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2019 기아 스타 어워즈'를 열고 지난해 판매 우수직원 163명에 시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767대를 판매한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이 '판매왕'으로 뽑혀 14년 연속 판매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1994년 공장 생산직으로 입사해 1999년 영업직으로 전직한 정송주 부장은 2006년부터 기아차 판매왕 자리를 지키며 누계판매 6000대를 달성해 '그레이트 마스터' 호칭을 받았다. 연 평균 300여대 이상 판매라는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정송주 영업부장은 "상품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늘 고객 한 분 한 분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한 것이 비결"이라며 "2019년에도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신차 등을 통해 기아차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 외에도 우수자 '톱 10'에는 테헤란로지점 박광주 영업부장, 잠실지점 김기훈 영업부장, 신구로지점 진유석 영업부장 등이 있다. 기아차는 직원 가족 200여명도 초대해 만찬 행사와 가족 여행 기회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해에도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판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