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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채권·펀드

[주간펀드동향]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주식형펀드 자금 유출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에 국내외 주식형펀드에서 자금 유출이 나타났다. 특히 해외주식형펀드는 수익률 상승에도 순자산은 줄었다.



17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지난 한 주(3월 8일~14일)간 전주 대비 0.47% 하락한 2155.68포인트를 기록했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정치적 이슈 등이 주가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기간 기관은 6658억원을 순매도하며 주가 하락을 견인했다. 이는 14일 쿼드러플 위칭데이(세 마녀의 날)를 앞두고 기관이 매도세를 보인 영향이다.

선진국 주식시장을 반영하는 모건스탠리캐피털지수(MSCI) 월드인덱스(World Index)는 전주 대비 1.69% 상승한 2096.33포인트를 기록했고, 신흥국 주식시장을 반영하는 MSCI EM 지수 역시 전주 대비 0.44% 상승한 1,048.20을 기록했다

국내주식형펀드는 0.09% 하락했다. 주가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주식전체 유형에서 4600원의 자금 유출이 발생하면서 전체 순자산은 5730억원 줄었다.

해외주식형은 0.14% 올랐다. 지역별 분류에서는 브라질(4.83%)이 가장 우수한 수익률을 보였고, 인도(3.40%), 중남미(2.29%)도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중국(-1.64%), 일본(-1.25%), 유럽(-0.80%)은 상대적으로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자금 순유출이 꾸준하게 이뤄지면서 전체 순자산은 1730억원 감소했다.

한 주간 가장 수익률이 좋았던 국내주식형펀드는 인덱스주식기타형 유형인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형]ClassCe'(5.30%)로 나타났다. 해외주식형에서는 중남미주식 유형의 펀드인 '미래에셋브라질업종대표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A'(6.70%)가 수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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