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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메트로 트래블] 한반도투어, 봄에떠나는 울릉도 2박3일 상품내놔

봄에 떠나는 신비의 섬 울릉도 사진제공 한반도투어



한반도투어(사장 김삼원)가 봄에 떠나는 신비의 섬 '울릉도 2박3일' 상품을 출시했다. 봄을 맞아 2박3일동안 울릉도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는 상품이다.

서울, 경기, 인천을 출발해 묵호(강릉)·울릉도·육로관광A코스·육로관광B코스·성인봉·독도·케이블카·독도박물관·행남산책로 등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첫째날은 울릉도 도동항을 출발해 거북바위, 투구봉, 현포항, 천부 등을 보고 나리분지로 돌아오는 3시간30분 A코스를 관광하는 일정이다.

둘째 날은 봉래폭포를 출발해 내수전 전망대를 거쳐 저동 촛대바위로 돌아오는 2시간30분 B코스를 관광 하는 일정이다.

울릉도 전경을 감상하는 유람선 투어와 독도 투어도 개별신청할 수 있다.

한반도투어 김삼원 사장은 "울릉도에서는 많이 걸을수록 더 깊이 볼 수 있다. 올 봄 울릉도를 걷는 것은 여행의 완성"이라며 "울릉도 저동항에서 퍼덕퍼덕 뛰는 해산물은 꼭 맛봐야 한다"고 미식가를 위한 팁도 소개했다.

봉래폭포로 가는 '삼나무숲'삼림욕장과 아름다운 산책로 '행남해안도로'는 꼭 가봐야할 스팟이라고 덧붙였다.

한반도투어 '울릉도·독도 2박3일' 상품은 매일 출발가능하고 왕복셔틀버스비용, 숙식(2박5식), 관광지 입장료 모두 포함 상품이다. 1인 금액은 26만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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