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지노믹트리, 공모가 2만7000원 확정

/지노믹트리



바이오마커 기반 체외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가 밴드 최상단을 넘어선 2만 7000원에 공모가를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노믹트리는 총 공모주식수 400만주의 77%인 308만주에 대해 지난 11, 12일 양일간 수요 예측을 실시해 공모가를 확정했다. 수요 예측 기간 동안 총 965개의 기관이 참여해 372.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당초 공모희망가 밴드는 1만7000원~2만5000원이었다. 2만 7000원에 공모가가 확정돼 지노믹트리의 총 공모금액도 1080억 원으로 증가했다.

지노믹트리 관계자는 "수요예측 신청 물량의 80%가 3만원 이상, 93.2%가 2만8000원 이상으로 몰렸지만 높은 공모가를 고집하지 않고 시장 친화적인 가격으로 공모가를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노믹트리는 오는 18, 19일 이틀 동안 총 공모주식수의 20%인 80만주에 대한 일반 공모 청약을 실시한다. 코스닥 이전 상장 예정일은 27일이며, 상장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지노믹트리는 신규 고성능 DNA 메틸화 바이오마커(bio-marker)에 기반한 대장암, 방광암, 폐암 등의 암 조기진단기술을 이용한 제품 개발 및 검사서비스 등을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지난 2000년 설립된 지노믹트리는 2016년 코넥스 시장에 상장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