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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서울모터쇼, '생각하는 자동차, 혁신의 미래' 주제로 국제 콘퍼런스 개최

지난 2017서울모터쇼 기간 중 열린 국제 콘퍼런스 현장 모습.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오는 29일 개막하는 '2019서울모터쇼' 기간 중 '생각하는 자동차, 혁신의 미래(Thinking Automobiles: The Future of Innovation)'를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컨퍼런스는 다음달 2일 오전 10시부터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세계적인 자동차산업 유명 연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행사는 미래 모빌리티·자동차 기술 및 트렌드에서부터 인재육성·디자인·라이프 스타일 등 다채롭게 구성되며, 자동차산업의 발전방향과 미래 자동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모터쇼에는 빈프리트 베버 만하임응용과학대 응용경영연구소장, 스티븐 조프 스탠포드학 자동차연구소 센터장, 유지수 국민대 총장, 후셈 압델라티프 TUV SUD 글로벌 자율주행 사업부문장, 리처드 정 한국자동차디자인협회 초대 회장, 램코 버워드 PAL-V사 아시아 담당 부사장이 연사로 참여한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국제 콘퍼런스는 2019서울모터쇼의 주제인 커넥티드와 모빌리티를 인문학적 측면에서 보여줌으로써 자동차산업의 발전방향과 미래 자동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준비했다"며 "자동차 산업 및 산학연 등 각 분야의 전문가 그룹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가치가 있는 자리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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