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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예탁원, 44개社 3월 의무보호예수 해제

2019년 3월 중 유가증권시장에서의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 내역/자료=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28일 하나금융지주 등 44개 회사의 주식 2억1871만 주를 3월 중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고 밝혔다.

의무보호예수는 최대주주 및 인수인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매도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최대주주 등의 지분매각에 따른 주가급락으로부터 소액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12일 세화아이엠씨의 135만 1351주를 필두로 우진아이엔에스(405만 5730주), 20일 하나금융지주(423만9000주), 22일 미래에셋생명보험 3183만6189주 등 5개 회사의 5175만9762주가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1일 지엠알머티리얼즈의 1200만 주를 시작으로 39개 회사의 1억 6695만 3747주가 보호예수 해제된다.

3월 중 해제되는 주식 물량은 지난 2월의 9772만 주보다 123.8%, 지난해 같은 달의 1억 6653만 주보다는 31.3% 증가한 수준이다.





2019년 3월 중 코스닥시장에서의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 내역/자료=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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