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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연/전시

더 트리니티 갤러리, 송형노 작가의 개인전 '꿈展' 개최



서촌에 위치한 더 트리니티 갤러리(THE TRINITY GALLERY = 대표 박소정)는 2019년 기해년 황금 돼지의 띠를 맞아 복과 재물을 상징하는 ‘돼지’를 주제로 작업하는 ‘송형노’작가의 개인전 『꿈』展을 오는 3월 13일부터 4월 13일까지 개최한다.

송형노 작가는 그동안 밝고 사랑스러운 색감을 사용하여 윤기 흐르는 털과 사실감 있는 사랑스러운 돼지를 하이퍼리얼리즘 기법으로 표현하며 대중에게 친근한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개인전에서 발표하는 신작에서는 그가 칭하는 돼지 올리비아와 함께 ‘꿈’, ’삶’, ‘복’, ‘LOVE’와 같이 희망찬 에너지를 상징하는 단어들이 캔버스 위에 함께 표현된 레터링 연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 그중 하나이다. 갤러리 측의 최신영 큐레이터는 “그의 작품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미소를 짓게 한다. 작품을 통해 한 해 가정에 복과 평안이 가득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레터링 신작을 포함한 총20여 점이 전시되며,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3월 13일 수요일, 전시는 무료 관람으로 일요일 월요일은 휴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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