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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박한별 남편 화제…갑자기 왜?

(사진=채널A)



배우 박한별 남편이 그룹 빅뱅의 승리와 사업파트너 관계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박한별 측은 이와 관련해 "자세한 내막은 모른다"고 밝혔다.

박한별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박한별 씨의 남편이 승리 씨와 사업파트너인 것은 맞다"고 인정했다. 이어 "하지만 남편분이 일반인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막까진 알 수 없다"며 "이번 사안과 관련해서 따로 드릴 말씀은 없다"고 말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빅뱅 승리와 사업 파트너 관계였던 유모 대표가 박한별의 남편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박한별 측이 확인된 짧은 입장을 전한 것.

박한별은 2017년 11월 결혼을 발표하고, 지난해 4월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또한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를 통해 출산 후 첫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승리는 최근 유모 씨와 함께 공동대표로 있던 사업체에서 대표직을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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