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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프로텍 "올 모바일 관련 매출 30% 늘 것"

최승환 프로텍 대표이사/배한님 기자



코스닥 상장기업인 프로텍의 최승환 대표는 "2019년 예상 매출액이 전년 대비 23%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최 대표는 13일 열린 IR 행사에서 "모바일 부분은 전년 대비 30%, 반도체 부문은 전년 대비 20% 이상 매출이 신장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로텍은 올해 전방 산업인 스마트폰 산업에서 신규 투자가 아닌 제조 프로세스의 변화로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주요 고객사들의 휴대폰 액정 접착 방식이 변화하면서 디스펜서 장비 발주가 있을 것이라는 거다. 관련 매출은 올해 1분기부터 발생할 것이라고 프로텍은 예상했다.

최 대표는 "(새로운 방식은) 기존 방식보다 휴대폰 액정의 베젤(바깥 테두리 선)을 줄이고 액정 접착으로 인한 불량율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올해 스마트폰 카메라 관련 모듈 수요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프로텍의 모바일 매출 증대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프로텍은 카메라 모듈 예정 물량은 4분기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프로텍의 2018년 매출액은 약 1540억원으로 전년 1498억원 대비 약 2.8% 증가했다.

이에 KB증권은 이날 "2019년 매출액 1882억원 영업이익 406억원로 큰 폭의 실적 레벌 업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는 2018년 대비 매출액은 22.2%, 영업이익은 26.4%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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