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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파리에 '플래그십 스토어' 열고 유럽 공략 박차

5월 오픈 앞서 봉마르셰 백화점서 팝업스토어 운영도

바디프랜드가 프랑스 파리 오스만 거리에 열 '플래그십 스토어'가 들어설 건물 전경.



바디프랜드가 프랑스를 중심으로 해 유럽시장 공략에 나선다.

바디프랜드는 유럽 심장부인 프랑스 파리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는 5월 문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해외 플래그십 스토어는 미국, 중국에 이어 세번째로 유럽에선 처음이다.

바디프랜드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는 유명 백화점들이 위치한 오스만 거리에 2개층, 총 200평 규모로 꾸며진다.

바디프랜드는 유럽 문화의 중심지인 프랑스에 진출하기 위해 그동안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명품 브랜드 전문가인 이종규 전 디올코리아 대표를 유럽 법인장으로 영입했고, 지난 12월에는 바디프랜드 유럽 법인 설립도 마쳤다. 또 루이 비통(Louis Vuitton)과 로에베(Loewe)의 아트 디렉터를 역임한 빈센트 뒤 사르텔(Vincent du Sartel)을 디자이너로 영입하기도 했다. 향후 이들은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마케팅 및 판매 총괄, 신제품 디자인 개발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맡을 예정이다.

회사는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에 앞서 이달 23일부터 두 달간 파리 봉마르셰(Bon Marche) 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람보르기니 안마의자(LBF-750), 팰리스 등 프리미엄 안마의자를 전시하고, 프랑스 상류층 고객들에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체험 및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 파리의 부촌인 7구에 자리한 봉마르셰 백화점은 영국 헤롯(Harrods) 백화점과 더불어 세계 최고의 럭셔리 백화점으로 손꼽힌다.

바디프랜드 이종규 법인장은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은 세계인의 '건강수명 10년 연장 프로젝트'를 완성하고자 하는 바디프랜드의 구체적 결과물이며, 유럽인들에게 새로운 헬스케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이미 CES를 통해 유럽 및 미주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확신을 갖고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시작으로 서유럽과 북유럽, 중동, 러시아 등으로 해외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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