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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聯, 2019년은 소상공인기본법 제정 '원년'

최승재 회장 "정책에 소상공인 목소리 적극 반영 토대 구축"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소상공인연합회가 올해를 소상공인 기본법 제정을 위한 원년으로 삼기로 했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 적극 참여해 노동 현안 등과 관련해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사진)은 2일 설날 메시지를 통해 "올해를 소상공인 여러분의 염원이 담긴 소상공인 기본법 제정의 원년의 해로 함께 만들어 가자"면서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에 대한 기본계획과 체계적인 전망이 수립되고 경제 정책에 소상공인들의 목소리가 적극적으로 반영되는 토대를 구축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월7일 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한 신년 하례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5당 대표가 모두 참석해 소상공인 기본법 제정을 약속한 바 있다.

연합회는 또 '소상공인 정책 허브'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기로 했다.

최 회장은 "일방의 입장을 요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사회적 중요성에 걸맞은 책임의식을 발휘해 나갈 것"이라면서 "경사노위 등 사회적 토론의 장에 적극 참여해 경제적 약자 보호와 함께 우리 사회 대타협의 전기를 만들어 내며 사회적 합의의 모범을 창출하는데도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최 회장은 "올해도 대한민국 소상공인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생업에 전념하면서도 생존이 위협받는 상황엔 불굴의 정신을 발휘해 충의와 열의를 다시 하나로 모아가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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