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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마감시황] 코스피, 2204.85 마감…개인·기관 매도세에 하락

31일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코스피가 소폭 하락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5포인트(0.06%) 떨어진 2204.85에 마무리했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16.68포인트(0.76%)오른 2222.88로 출발했다. 오전까지 매수세를 유지하던 개인이 오후들어 '팔자'로 돌아서면서 지수를 끌어내렸지만, 6일 연속 '사자'세를 유지한 외국인 덕에 2200 선은 지킬 수 있었다.

이영곤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 재확인에 상승하다가 차익 매물에 밀렸다"며 "중국 제조업 경기의 위축 양상도 부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이 1166억원, 1727억원씩 순매도했고, 외국인이 2828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유틸리티(3.65%), 출판(3.39%), 카드(2.77%), 은행(2.01%) 등이 강세를 보였고, 디스플레이패널(-4/13%), 독립전력·에너지(-3.46%), 생명보험(-3.22%), 문구류(-3.15%) 등이 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셀트리온(1.86%), 삼성바이오로직스(2.84%), 삼성물산(0.42%) 등이 올랐고, 삼성전자(-0.54%), SK하이닉스(-2.64%), LG화학(-2.90%), POSCO(-3.86%) 등이 내렸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56포인트(0.22%) 오른 716.86으로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4.63포인트(0.65%) 오른 719.83으로 개장한 후 등락을 반복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외인이 684억원 어치를 샀고, 개인과 기관이 503억원, 189억원 씩 팔았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달러당 3.6원(-0.32%) 내린 1112.7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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