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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전기/전자

"CES2019가 서울로 온다" 한국전자IT산업 융합전시회 29일 개최

CES2019에서 가장 주목받은 국내 제품인 LG전자 롤러블TV. 국내에서도 전시될 예정이다. /LG전자



CES2019에서 전세계를 놀라게한 우리 기술이 국내에도 펼쳐진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가전전시회(CES)에 참여한 국내 기업들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전자와 LG전자, SK텔레콤과 네이버랩스 등 대기업은 물론이고 중견·중소기업 35개사도 참가해 CES 출품작을 선보이게 된다.

주요 전시품은 LG전자의 롤러블 TV '시그니처 올레드 TV R'과 삼성전자 마이크로 LED TV, 웨어러블 로봇과 3D AR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다. ▲ AR/VR ▲ 스포츠엔터 ▲헬스케어 ▲스마트롬·시티 ▲로봇 등 5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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