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김태유 교수 "중진국 함정 빠진 한국...지금 행복한가?"

코스닥협회, 제63차 코스닥상장법인 CEO 조찬세미나

24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코스닥 CEO 조찬세미나에서 김태유 교수가 강연하고 있다. /배한님 기자



김태유 서울대 산업공학과 교수는 24일 "중진국의 함정에 빠진 우리나라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점해야 낙수효과도 일어나고 국민들이 행복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코스닥협회가 이날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한 '제63차 코스닥상장법인 최고경영자(CEO) 조찬세미나'에서 김 교수는 "산업사회에서는 선점효과가 크고, 기술기반의 승자독식 사회가 일반적이어서 먼저 시작해서 먼저 이긴 국가가 모두 차지한다"고 말했다.

김재철 코스닥협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글로벌 경제의 영향과 국내 기업 환경의 변화로 인해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상황도 어려워 질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며 "힘든 상황이지만, 우리 코스닥기업의 장점인 열정과 도전으로 위기를 잘 극복해 지속성장의 기회를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닥협회는 코스닥 CEO들의 경영전략 수립과 상호 교류 확대에 도움을 주고자 정기적으로 조찬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제64차 조찬세미나'는 오는 3월 20일 '미·중의 패권전쟁, 한국의 기회는'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