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시황

[마감시황] 코스피, 기관 매수세 타고 2120대 재진입

5거래일 연속 상승하다 전일 하락한 코스피가 하루 만에 반등했다.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01포인트(0.47%) 오른 2127.78에 장을 마감하면서 2120선을 다시 넘겼다.

지수는 장 초반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에 전장보다 9.05포인트(0.43%) 내린 2108.72로 출발해 장중 한 때는 2106.74까지 하강했지만 기관의 강한 매수세에 반등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 2741억원, 1738억원씩 팔았지만 기관이 4458억원을 사들였다.

이날 업종별로는 호텔·레스토랑(4.08%), 가정용품(2.99%), 자동차부품(2.80%) 등이 강세였고 문구류(-1.71%), 전문소매(-1.31%), 생물공학(-1.11%) 등은 약세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는 SK하이닉스(0.30%), 현대차(1.18%), LG화학(0.82%), NAVER(1.92%) 등이 올랐다. 반면 대장주인 삼성전자(-0.36%)와 삼성바이오로직스(-1.24%), POSCO(-0.75%) 등은 내렸다.

코스닥지수도 1.08포인트(0.16%) 오른 695.63으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3.05포인트(0.44%) 내린 691.50으로 개장했으나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강세로 돌아섰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367억원, 외국인이 299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613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원·달러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달러당 3.20원 내린 1127.30원에 마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