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NH투자증권, 2019년 목표는 '혁신을 위한 의기투합'

NH투자증권 임직원들이 11~12일 일산 소재 NH인재원에서 개최된 '2019년 목표달성 결의대회'에서 올해 목표 달성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정영채 사장이 11일과 12일 일산 소재 NH인재원에서 개최된 2019년 목표달성 결의대회

에서 올해 경영계획에 대해 임직원들에게 발표하고 있다./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지난 11, 12일 양일간 경기도 일산 NH인재원에서 임직원 240여명과 함께 '2019년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목표달성 결의대회는 NH투자증권이 매년 연 초에 주요 임원과 전국 부점장들이 모여 회사의 경영전략을 공유하고 경영목표 달성을 결의하는 전사적 연례행사다.

NH투자증권은 올해 미래 자본시장 대표 플랫폼 기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기 위해 '고객의 신뢰 위에 혁신을 더하기 위한 의기투합'이라는 컨셉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11일 열린 1부 행사는 ▲회사 브랜드 중장기 전략 특강 ▲2018년 리뷰와 하반기 우수영업점 및 부서, 우수봉사활동 등에 대한 시상 ▲윤리경영 실천결의문 낭독 등을 진행했다. 2부는 변동성이 커진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2019년 시황 전망과 회사의 경영계획 ▲사업부별 올해 비전과 전략 방향을 발표했다.

이어진 다음 날 행사에는 참석자 전원이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마장 호수 둘레길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2019년 목표와 포부를 다시 한 번 다짐하면서 이번 행사를 마무리했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올해에도 NH투자증권은 고객가치를 위한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2019년은 NH투자증권이 자본시장의 대표 플랫폼 플레이어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뜻깊은 해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